알만한 사람은 다들 알만한...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살짝 반성해야할 만큼 유명한 게임...
국내판이름은 베어너클 이다. 세가에서 야심차게 만들었던... 횡스크롤 액션게임...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식되었었고, 수많은 유저들이 즐겼던 게임이다.
사실 나는이거 엔딩을 보기는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아마 뭐 그냥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이런거 거나, 이상한 글이나 몇줄올라가는거였나보다. 임팩트도 없는게...
이동이나 이런건 역시 가상컨트롤러... 버튼이 되게 큼지막하게 3개가있다. 방향키는 왼쪽에...
뭐 그냥 예전에 있던걸 그대로 이식을 해놓은거라...딱히 뭐 설명이랄것도 없고...
게임이 아무래도 모바일기기를 대상으로 이식을 한거다 보니, 게임중에 밖으로 나가거나 해도
자동으로 저장이되어서 다음번에 이어서 할수있는 제작사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사실 요즘 게임에 익숙한 사람이 하기에는 조작감이나, 액션, 그래픽, 사운드 뭐하나 내세울께
없는게 사실이지만... 친구와함께 클리어하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한번쯤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게임기에 팩을 꼽을때의 그 설레임이 순간 떠올랐네... 기분좋다...